2023년 3월 13일 월요일
김홍민 교수와 함께
“1분만 함께해요” 49화

제 모국어인 한글은 ‘반드시’와 ‘반드시’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상처받다, 상처받다, 조롱당하다라는 말은
능동태와 수동태를 명확히 구분하는 우리글, 상황에 맞는 표현은?
과거 시제 사용 여부: 사례 2
1) 내가 이 강연을 한 것은 모두 당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 내가 이 강의를 한 것은 당신을 위한 전부였습니다.
2) 내가 겪은 많은 일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 내가 겪은 많은 일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3) 10년 전에 아내를 처음 만났던 작은 공원에 갔다. = 10년 전에 아내를 처음 만났던 작은 공원에 갔다.
한국어에는 과거, 현재, 미래 시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문장에서 과거 시제를 여러 번 사용하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문장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내 편지의 수정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해?’ (김정선 제출) 발췌, 요약
내일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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