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창안구 “삼서랑”/두오반해물전/로디수멘/광교산주변맛집/고풍스러운분위기/지중해풍

경기도 수원시 창안구 광교산로 572 삼사랑 삼사랑에서 광교산에 올라 종점인 상광교로 내려와 다시 주차장까지 걸어간다. 들어가면 약간 지중해 식당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치 그리스에 온 듯한 입구를 보니 문득 포카리스웨트가 떠오른다. 이제 배가 고파서 들어가야 했다. 들어가려는데 식사를 마친 손님들이 나왔다.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달라요~ 좋아하는 LP도 많고 좋아하는 LP도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는 내부 테이블에 앉았고 메뉴는 종이에 쓰여지고 벽에 테이프로 붙여졌습니다. 우리는 냉수로 갈증을 풀기 위해 돌판해물전과 문어소면을 주문했다. 카~~ 이 물 정말 맛있어요. 다른 유리. 나는 그것을 마셨다. 벌써 배불러요 ㅜㅜ 가장 먼저 나오는 반찬입니다. 밑반찬들이 맛있었습니다. 특히 양념고추가 나왔는데 그게 좀 특이해보였어요. 달지만 맵지 않고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물 마시며 기다렸어요 ㅎ 드디어 석판에 지글지글 구워서 들어갑니다~~ 다진파와 각종 해물이 들어간 해물부침개~~ 두껍지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습니다.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문어국수가 나왔습니다. 낙지볶음에 라면을 버무렸습니다. 이렇게~~ 색도 죽이고, 면발도 쫄깃하고, 양념도 강하지 않은데 맛이 진하고 맛있습니다. 그래도 둘이서 먹기에는 맛있었는데 배가 부르더라구요.. 혹시 물을 마신건 아닐까요? ? 연민. 몸에 좋은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며 1시간 반 정도가 흘렀다. 이제 반딧불이 화장실로 이동한 다음 주차장으로 이동합니다. .광교#터미널근처맛집 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