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백령도 관광/나의 사진(3월 21~22일)

여행: 백령도 관광/나의 사진(3월 21~22일)

– 주행시간, 거리 : 1박 2일(실제 2박 3일), 렌터카 73km 운행,
– 관광지 : 백령도 일대, 사곶해수욕장, 콩돌해수욕장, 백령교전망대, 천안함탑, 두무진전망대, 심청각, 끝섬전망대, 백령도사령관석, 자연마을카페, 강원횟집, 사곶냉면,
– 소요비용 :
개인 => 회비 150,000원, 기부금 100,000원, 부족액 추가 45,000원, 숙박비 전날 29,800원,
합계 => 스타렉스 12인승 렌탈 100,000원, 기사비 20,000원, 루시아펜션 7인실 145,000원, 2인 추가요금 40,000원, 사곶냉면 런치 124,000원, 하나로마트 쇼핑 60,200원, 디너 강원 회식 레스토랑 362,000원, 커피안주 8,000원, 천안함기념탑 국화 10,000원, 기름값 20,000원, 자연마을빵, 커피런치 111,900원, 반댕이 핫식당 163,000원,

-주요 시간표-
3.21(화)
인천항 한국프라이드 출발 0900~용기포신항 1245 렌터카 1305-사곶냉면정식 1306~1339-고 1341~루시아펜션 1355-고 1410-하나로마트쇼핑 1414~1420-고 사곶해수욕장 1430~1505-고 전망대 1514~ 1531-이동-공돌해수욕장 1543~1550-이동-천안함탑 1628-이동-두무진 1704~전망대 1722-동굴항-회식 1758~1932-루시아펜션 1954-저녁식사 후 취침

3.22(수)
기상 0700 – 식사 – 외출 0854 – 심청각 0859-0922 – 행렬 – 겸섬전망대 0937 – 1016 – 행렬 – 백령도비 1028 – 1035 – 행렬 – 전연마을 1046 – 1205 – 행렬 – 용기포신항 1224 – 코리아프라이드 출발 1330 ~17:10 – 인천반댕이회여객터미널 석식 17:25~18:35 – 택시로 환승 – 기차로 복귀

-정책-
1. 백령도, 고대 신의 마지막 작품! 대망의 유람선 백령도가 현재 정비 중입니다! 반전없이 찐빵이 되세요! 여전히 사랑하는 친구들! 덕분에 2박 3일동안 잘먹고 잘놀고 많이 웃었습니다!
2. 축제 전날 송내역에 모인 친구들은 14만원 상당의 숯불고기를 사서 먹고, 2차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 동인천역에서 연안여객터미널까지 택시 2대의 비용도 친구가 도와줬어요! 감사합니다~~~
4. 친구와 동인천역 앞 호텔에 묵고 아침 일찍 미팅장소로 이동!
5. 현금 10만원, 현미 10만원, 식당에서 8천원을 기부했습니다. 반찬은 숙희, 영란, 선희, 현미, 혜진이가 가져다 줬고, 덕분에 저녁 에프터 파티와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6. 첫째 날에는 백령도의 남서쪽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동쪽과 남쪽을 둘러보았습니다! 사곶해수욕장은 한동안 조개잡이를 많이 했고, 콩돌해수욕장은 신비로운 콩돌로 유명했고, 트레킹도 백령교전망대에서 했어요!
용트림바위 부근 도로는 지게차 공사로 통행불가!
천안함 위령탑에서 국화 5개 구입하고 조의를 표하십시오!
7. 두무진의 절경! 친구들의 감탄이 하나씩 터졌습니다! 이어 두무진포구 강원횟집에서 만찬! 놀래미랑 스키다시 너무 맛있어요! 백령도의 고기는 모두 가까운 내륙에서 잡힌다고 합니다!
8. 심청각은 9시 이전에는 무료! 안개 자욱한 장산곶과 바다표범을 보며 인사하세요!
9. 끝섬 전망대! 접수원 브리핑도 친절하고 가방까지 줘서 여자친구들이 쑥과 콩을 몇초만에 주워왔어요!
10. 첫째 날 점심은 사곶냉면식당에서 냉면, 빈대떡, 소고기를 먹었고, 둘째 날 점심은 시내 카페 네이처빌리지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를 먹고 마셨습니다! 전날 스시집에서 빵카페를 알려줬어요!

11. 용기포 신항에서 할머니를 위한 여자친구의 백령도 특산품 쇼핑! 내 손에 검은 가방, 내 얼굴에 미소! 이번에는 백령도 경제에 기여합니다!
12. 루시아 펜션! 145,000원에 방 2개, 거실, 주방을 사용했는데 1인당 20,000원을 추가로 내고 두무진항에서 저녁식사 후 교체비까지 지불했는데 뜨거운 물도 없고 다른 방에 화장실 2개가 필요했어요!
15. 스타렉스 12인승! 2박 3일 동안 혼자 73km를 운전했습니다! 석유는 35km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16. 코리아 프라이드! 핸드폰 충전기, 매점, 좌석, 화장실 등 시설도 좋고, 투어 정보도 완벽하고 뭐 흠잡을 데가 없지만 70km/h의 속도는 의외였어요! G1,2,3,4를 선택하고 4개의 빈 슬롯을 보너스로 사용하세요! 신의 한수야!
17. 집으로 가는 배에서 캔맥주와 음료수를 사온 형표숙희! 매우 감사합니다!
18. 기본 회비 15만원! 현지 이용시 1인당 45,000원 ​​추가! 총 195,000원을 들고 나왔어요!
19. 출발시 전날도 결항되었고 저희 배도 먼 바다 안개로 30분 늦게 출발했는데 3월 23일 목요일부터 폭풍우 예보로 3일간 결항!
부족한 옛 신의 도움으로 나는 괜찮았다!
20. 인천해안여객터미널 반댕이회 온식당골목에서 맛있는 반댕이회 저녁식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21. 이번 백령도 여행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협조해주신 친구들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 등산, 모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