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트럭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2023 트럭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2023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이 18일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방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한화물공제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했다.

이밖에도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화물복지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현대차(항균물티슈 5000개), 볼보트럭코리아(재사용컵 1500개), KB국민카드(칫솔 2000개) 등이 참여했다. 및 치약 세트) 브릿지 후원 사고예방 안전제품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최광식 전국화물연합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물공제회와 화물연합회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는 2021년 대비 사망자는 31%(66명) 감소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무사고를 목표로 하는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요 사고 원인인 졸음운전, 과속, 과적 제로를 널리 알리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트럭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의 일환으로 졸음운전 근절, 졸음운전 근절, 4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구호를 불렀다. 과로·과속·과속운전 근절; 음주 운전 추방;

교통안전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주요 참석자들은 트럭 사고 예방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교통안전 표지판 점등(터치버튼)’에 나섰고, 이후 트럭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후면 반사시트 부착’에 나섰다.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행사장에는 교통안전 체험차량, 첨단 안전장치 등 교통안전 관련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매송 = 양노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