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2 KOSPI 2,416.96 (+1.20%) 은행위험완화(+), 외국인/기관 순매수(+), 2차전지/반도체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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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뉴욕 증시는 옐런 재무장관의 추가 예금보험 발언에 따른 은행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411.25(+22.90pts, +0.96%)까지 올랐다. 장 초반 2,402.78(+14.43p, +0.60%)로 일간 저점을 기록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장에서 2,415선을 넘어섰다. 이후 오르막길이 일부 줄었다가 오후 들어 오르막길이 다시 넓어졌다. 종가까지 상승률을 높이던 지수는 장말에서 장중 2,417.47(+29.12pts, +1.22%)까지 장중 최고가를 찍고 2,416.96(+28.61pts, +1.2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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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추가 예금보험 발언 등 은행 리스크가 크게 완화된 점은 증시에 호재다. 금융안정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FOMC의 큰 움직임 가능성이 줄어든 것도 긍정적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하면서 지수는 상승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고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900건 이상의 순계약을 매수했다.
특히 테슬라의 주가가 급등하고 국내 배터리 업체 3곳이 LFP 배터리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이차전지 관련주들이 낙관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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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미 재무장관이 금융위기는 없다고 선언하고 옐런 미 재무장관이 은행위기가 악화될 경우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선언하는 등 은행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고 있다. 옐런 국무장관은 전날(현지시간) 미국은행연합회(Federation of American Bankers)와의 통화에서 “은행 위기가 심화되면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을 제공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더 많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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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현지시간) 미국 FOMC 회의가 열린 가운데 큰 움직임 가능성이 줄어든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전날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폐장하면서 연준이 3월 회의에서 연방기금(FF)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86.4%, 금리선물시장은 86.4%, 금리가 변경되지 않을 확률은 13.6%입니다. 한편 회의 결과는 현지시각 22일 오후 2시(한국시간 23일 새벽)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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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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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추이를 보면 외국인은 2037억원, 기관은 1437억원, 개인은 3480억원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3933계약, 개인은 1979계약, 기관은 1809계약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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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307.7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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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0bp 하락한 3.284%, 10년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7bp 하락한 3.28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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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3년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14틱 오른 104.99에 마감됐다. 개인은 11,177계약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금융투자업, 은행은 6,016계약, 3,417계약, 1,243계약을 순매도했다. 국고채 10년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38틱 높은 114.68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1,314계약을 순매수했고, 은행은 1,336계약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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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KOSDAQ 813.43 (+1.36%) 은행위험완화(+), 외국인/기관 순매수(+), 2차전지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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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재무장관의 예금보험 추가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밤새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811.17(+8.64p, +1.08%)의 격차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전 내내 일부 상승을 포기하고 일중 최저치인 807.91(+5.38p, +0.67%)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809선 근방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 후반 들어 빠르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장중 최고가인 813.43(+10.90p, +1.36%)에 마감했다. 6거래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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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미 재무장관의 추가 예금보험 발언으로 은행 리스크가 완화되고 연준의 큰 움직임 가능성이 줄어든 점은 증시에 호재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하면서 지수는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했다. 특히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등 이차전지 관련주는 테슬라 주가 상승 속에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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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 수요를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억원, 75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741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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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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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KOSPI 2,416.96p(+28.61p/+1.20%)
종가: 코스닥 813.43P (+10.90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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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우리 시장에서는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하며 옐런 재무장관의 예금보험 추가 발언에 비춰 은행 리스크 완화가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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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전 하락세만큼 강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았으니 오늘 FOMC 회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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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회의에서 0.25pp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의 결과는 현지시각 22일 오후 2시(한국시간 23일 새벽) 발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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